기시미 이치로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까치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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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이자 심리학자로서 폭넓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안겨준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이 책에서 에리히 프롬을 “대언자”라고 칭하면서, 50년 전 자신이 처음 접했던 에리히 프롬의 철학이 오늘날까지 생생하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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