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바이센슈타이너 (지은이), 신혜원 (옮긴이)
한숲출판사·200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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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근대 이후 시대의 격랑 속에서 죽음을 선택했던 일곱 명의 작가, 예술가, 정치인들의 삶과 자살에 이르는 도정을 역사적, 전기적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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