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글), 해랑 (그림)
개암나무·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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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를 지나 기후 재앙에 시달리는 지구를 배경으로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기 위해 지구 안전 연구소로 온 다섯 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엮은 창작 동화다. 우주 어딘가에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있다고 해도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두 번째 지구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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