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찰스 부코스키가 남긴 수많은 원고 중 학자이자 작가 데이비드 스티븐 칼론이 오랜 연구와 노력 끝에 선정하여 엮은 산문집이다. 지하신문 《오픈 시티》와 《스토리》 《포트폴리오》 등의 문학 저널에서도 볼 수 없었던 처음 선보이는 단편과 마지막으로 쓴 단편, 최초의 에세이와 최후의 에세이 그리고 그 유명한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에 수록된 최초의 원고가 포함된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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