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쉐 (지은이), 조은 (옮긴이)
글항아리·2024-09-02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악녀서』로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해 30년간 타이완 소설의 중심부에서 활동해온 중견 작가 천쉐의 글쓰기 특강이자 작가 되기 수업이다. 소설을 쓰기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될 만큼 작품에 생을 건 저자는 쓰는 자의 존엄과 생존의 기술을 거침없이 풀어놓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