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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채의 빈집

일곱채의 빈집

사만타 슈웨블린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창비·2024-09-06

  • 207쪽
  • 128×19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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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소란의 핵심』과 『입속의 새』에 이은 사만타 슈웨블린의 세번째 소설집이다. 실재와 환상을 넘나들며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특유의 재미는 여전하지만 “우리는 실감나는 현실에 깊이 빠져든다. 그 현실은 손에 잡힐 듯한 공포다. 그래서 더 무섭다”(『파이낸셜 타임스』)라는 평처럼 이번 소설집은 한 차원 높은 미학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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