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은이), 이대우 (옮긴이)
열린책들 ·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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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의 40여 년에 걸친 창작의 결산인 마지막 장편소설로서, 그의 작품들 가운데서도 가장 심오한 사상적 깊이와 이에 걸맞은 예술적 구조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도스토옙스키는 두 세기에 걸쳐 인류 문화 전체에 지워지지 않을 영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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