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연 (글), Of Linda (그림)
고래책빵·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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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포용하는 마음과 장애 인식을 개선하는 공감의 이야기. 두 아이가 서로의 아픔을 마주 보며 위로하고 치유하는 모습을 통해 아픔 마음을 마주하는 용기를 얻도록 한다. 또한 상대를 배려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배우며 장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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