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계절 소설 시리즈 ‘사각사각’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네 편의 가을 소설을 담았다. 봄에 싹을 틔우고 여름을 지나며 살찌운 열매가 결실을 본다. 오동통. 가을은 이런 부사가 절로 떠오르는 계절이다. 찰나와 같이 짧기만 한 가을을 붙잡아둘 이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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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설 | 우리가 기계와 처음 섹스한 것은 에세이 | 가을을 위한 소네트 소 설 | 맑은 밤 에세이 | 달리기 소 설 | 가을 소풍 에세이 | 가을 편지 소 설 | 우연의 용기 에세이 | 우연을 이끌기 나가며 | 슬픔과 나란히 누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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