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균 (지은이)
미세움·2014-01-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부산은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의 애환을 정책과 연결한 지역활동가들과 풀뿌리 정치인들의 노력이 쌓여 새로운 형식의 도시재생을 향한 실천방법을 제시하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