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 장르, 형식 등이 다양한 단편소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단편의 서정성이 녹아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서정성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단편소설은 서정시와 장편서사의 사이에 있는 문학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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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그늘 ‖ 김정진 ‖ 9 사람은 하늘을 보며 땅을 걷는다 ‖ 황의권 ‖ 33 소나무 하나 ‖ 변영서 ‖ 59 돼지꿈 ‖ 김범수 ‖ 137 휴인(HU.IN) ‖ 변애진 ‖ 165 피의 계약 ‖ 박민이 ‖ 195 복수의 칼날 ‖ 변애령 ‖ 223 방황의 끝 ‖ 이교준 ‖ 247 버려진 미래가 쏘았다 ‖ 성찬희 ‖ 271 끊을 수 없는 우리 ‖ 김민세 ‖ 291 부품의 의지 ‖ 권성호 ‖ 31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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