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엮은이)
김영사 · 20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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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멀어진 세상에 정민 교수가 던지는 단 일곱 자의 깊은 울림. 삼국부터 근대까지 우리 7언절구 백미를 가려 뽑고 그 아마득하고 빛나는 아름다움을 망라하면서 오늘날 독자들의 정서에 닿을 수 있게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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