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호 (지은이)
지식공감·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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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 한 테이블의 손님을 위한 최고의 프렌치 요리가 만들어낸 작품집이다. 음식을 디자인했다라고 표현해야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우리는 음식을 만든다고 흔히 이야기하지만 서승호 셰프는 ‘음식은 마음이다’라는 생각으로 음식을 디자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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