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안드레아스 비에스타드가 ‘라 카르보나라’에 앉아 식사하는 동안 만나게 되는 음식으로 들여다본 인류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다. 이야기의 주제는 서양식 요리 코스인 빵을 시작으로 애피타이저, 파스타, 메인 디시, 디저트 순서를 따라간다. 사이사이 맛의 핵심인 오일, 소금, 후추 그리고 식사의 감초인 와인도 이야기의 매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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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비에스타드가 ‘라 카르보나라’에 앉아 식사하는 동안 만나게 되는 음식으로 들여다본 인류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다. 이야기의 주제는 서양식 요리 코스인 빵을 시작으로 애피타이저, 파스타, 메인 디시, 디저트 순서를 따라간다. 사이사이 맛의 핵심인 오일, 소금, 후추 그리고 식사의 감초인 와인도 이야기의 매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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