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58권. 서양 현대 철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현상학, 그 창시자인 후설의 ‘직관적 재현’에 대한 오랜 연구를 담은 핵심 저작이다. 이 책에서 후설은 경험심리학적 방법에서 벗어나 현상학적 환원, 본질직관과 같은 순수 현상학적 방법을 통해 상상, 이미지의식, 기억을 포괄하는 ‘직관적 재현’의 고유한 본질에 대한 규명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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