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노 지베르 (지은이), 박정연 (옮긴이)
바둑이하우스·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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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 작가 브뤼노 지베르는 『반복되지만 언제나 좋은 것들』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담담하면서도 리듬감이 넘치는 어투와 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순식간에 사로잡아 한 아이의 일상 속으로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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