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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번개 치는 사랑의 이 적막한 뒤끝 (양장본)

뇌성번개 치는 사랑의 이 적막한 뒤끝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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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2024-10-10

  • 288쪽
  • 125×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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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남주 시인 30주기를 기리는 앤솔러지. 서거한 지 삼십 년이 흘렀으나 김남주는 여전히 시인들의 의식 한가운데에 살아 있다. 현실 세계의 끝까지 나아가 새로운 세계와 마주하였던 절대정신의 표상으로서 우뚝하기 때문이다.

목차펼치기

1부 새를 찾으러 떠난 여행 사랑 이영광 이제부터 조금 더 힘들게 권민경 탐조 일지 안희연 크리올 돼지들 이설야 신도시 정우신 남주야, 남주씨, 남주 어르신 유병록 압화 김균탁 항전 유현아 대전발 영시 오십분을 기다리는 사람처럼 김안녕 소년이라는 파편 김중일 땅탁구도 올림픽 종목에 끼어 있기만 한다면야 내 팔자도 늘어진 개 팔자가 될 텐데…… 이지호 흰 돌 검은 돌 권창섭 나는 얼마입니까? 김선향 누전 신철규 미래 서사 최지인 분절과 영원 이종민 노동의 미래 안현미 속사람에 쓰네 서수찬 매미와 바람 백우인 히어로 윤석정 택시 이용임 생동 안미옥 새 떼는 날지 않는다 안주철 로켓배송 서광일 사라진 세계의 아름다운 책들과 세계의 섬 김학중 2부 당신이 내게 덮어 주고 간 외투 재의 사람 박주하 봇디창옷 서안나 창공에서 쏟아지는 4월의 아이 장석원 비의 주름 주민현 보는 것을 보는 것을 보기 황인찬 Von 전호석 인그로운 안지은 거북목 서효인 올해의 슬픔 김경인 불꽃놀이 허은실 하얀 사슴 김현 양아치 최백규 언제인지 모르게 신용목 높은 성 박다래 반신반인의 오른손잡이 서재진 58분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장미도 해밀 조성웅 전문가 휘민 전지 이병국 살아 있는 집 여한솔 이 여름에 나는 조은영 Piece Hostel Sanjo 209 신준영 해파리에 쏘인 오른쪽 발목이 제일 먼저 한 생각 이소연 굴뚝 김성규 천년하제 팽팽문화제 이동우 문경 사과 한여진 3부 삶이라는 직업의 부당함 해남 집 나종영 가장자리 박승민 저녁, 산방의 기록 고재종 다시, 씨앗 김수우 연대 김사이 약육강식 백애송 폭우 속의 계백 김형수 망북화望北花 안상학 면앙정 오르며 손택수 의자, 둘 이정록 피와 석유 나희덕 지랄 같은 봄밤 손세실리아 노래는 돌아온다 문동만 가난한 여행 곽재구 북천 안도현 하심 정우영 다시 쓰는 유서 김해자 남도 기행· 1 이형권 해남에서 김명기 낮은 목소리 함순례 물봉은 내 친구 이봉환 흐른다는 것 배창환 거짓말이야 송경동 안부 이철산 4부 날카로움 하나 없는 눈송이들이 길을 지우듯 풀빵 한 봉지 황규관 1호관 113호 최승권 첫발자국 박일환 어머니가 운다 김수열 또출네 이원규 돌 속에 묻은 문장 이중기 히말라야詩다 고영서 개똥벌레 동무 삼아 김경윤 자기소개 권혁소 민주의 거대한 나무 그늘을 위하여 김경훈 김남주 박두규 눈발 날리던 전라도 땅을 걸으며 조선남 선전 선동 조성국 시월이면 빚쟁이가 된다 표성배 팔레스타인, 우리의 팔레스타인 이학영 생몰生歿 피재현 전야前夜 정양주 김남주 선생님께 강형철 김남주 시비 앞에서 우리는 김완 출사出寫, 봄의 대화 양기창 돌고 돌아 제자리 최종천 오늘, 형의 시론詩論을 떠올리다 김태수 김남주는 오늘 어디에 있는가 김호균 우리가 그에게 물려받은 것들 이승철 김남주· 5 박석면 그대, 뇌성번개 치는 사랑의 이 적막한 뒤끝 황지우 발문 —홍기돈(문학평론가) 필자 약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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