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계 문학의 고전은 같은 작품일 수는 있어도 같은 책일 수는 없다. 어떻게 옮기고 또 어떻게 엮느냐에 따라 독자의 마음속에 다른 씨앗을 뿌리기 때문이다. 윌북 클래식 시리즈가 이번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디자인 브랜드 클랩클랩과 만나 찬란한 이야기들을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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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학의 고전은 같은 작품일 수는 있어도 같은 책일 수는 없다. 어떻게 옮기고 또 어떻게 엮느냐에 따라 독자의 마음속에 다른 씨앗을 뿌리기 때문이다. 윌북 클래식 시리즈가 이번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디자인 브랜드 클랩클랩과 만나 찬란한 이야기들을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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