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아시아에서 젠더·페미니즘의 현재를 사유하는 일은 연대를 지향하면서도 역사적 분단을 직시하는 일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82년생 김지영』의 반향을 통해 동시대성과 차이를 함께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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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에서 젠더·페미니즘의 현재를 사유하는 일은 연대를 지향하면서도 역사적 분단을 직시하는 일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82년생 김지영』의 반향을 통해 동시대성과 차이를 함께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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