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섀너핸 (지은이), 루크 섀너핸, 박중환 (옮긴이)
세이버스·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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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시기다. 음식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어떤 정보가 정말 유익한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좋은 식단은 과연 무엇일까? 특별한 음식은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뿌리 깊은 영양', 즉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영양의 지혜’를 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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