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 (지은이)
사계절·2024-10-2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뒷다리를 다친 개가 보호소 한 구석에서 떨고 있다. 왜 다리를 다친 건지 알 수 없지만, 사람을 향한 두 눈엔 두려움이 가득하다. 그런 개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민 사람들이 있다. 『호두와 사람』은 사람에게 버려진 개 ‘호두’, 그리고 호두와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