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이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엄마의 돌봄과 집안일의 고됨을 깨닫고, 싫다고만 생각했던 엄마의 직업을 돕기도 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엄마를 응원한다.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 모두 각자의 역할과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자연스레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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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각시는 파리에 갔다_7 닉네임은 흥데렐라_59 원더우먼은 없다_105 도깨비터 떡볶이집_15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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