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여름의 시작부터 봄의 끝까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들을 담은 단상집이다. 계절을 지나거나 산책을 하는 이야기, 사람을 만나거나 기다리거나 하는 115개의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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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비일상과 이방인 2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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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부터 봄의 끝까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들을 담은 단상집이다. 계절을 지나거나 산책을 하는 이야기, 사람을 만나거나 기다리거나 하는 115개의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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