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라이온 (지은이), sime (그림), 박춘상 (옮긴이)
㈜소미미디어·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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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악의 앞잡이로 전락시켜 교회를 바로잡으려고 했던 돈가하하의 수기를 보고서 루시엘은 예상보다 타국이 교회를 부패시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이번 내란의 흑막도 블랑주 공국이라고 돈가하하는 적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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