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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의 강가

자정의 강가

황정혜 (지은이)

문예미학사·2024-11-11

  • 114쪽
  • 15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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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자 황정혜 시인은 울산에서 태어나 대구 영남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현재는 칠곡군 왜관읍에서 화실을 운영하면서 시를 쓰고 있다. 2016년 무크지 「문화분권」으로 등단했으며, 이번 『자정의 강가』는 그의 첫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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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_ 제1부 013 아침 숲 014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015 양버즘나무 017 수화(手畵) 018 파도, 물거품 020 인상 _희미한 것은 때론 도드라지지 021 보라의 오동 022 한 잎이 한 꽃잎에게 023 버티기 024 지붕 위의 소 025 안부 027 그림자와 밤 028 발화(發火) 029 배롱나무 아래서 030 기타를 위하여 031 상자 하나 032 11월의 입술 제2부 035 터무늬 036 봄이 오는 이유 038 그냥이었던 것들 039 부산 언니 040 하얀 말들의 시간 041 마디 042 손바닥만 한 깻잎 위에 손을 그리네 043 그녀의 마당 044 산행 047 풋내 049 실없는 농담과 우스갯소리를 바느질하다 050 아이들의 싸움 방법 051 봄이 오는 이유 2 052 칠월의 손목 053 감을 잡다 054 미술관 앞 개나리 제3부 057 또는 목련이나 붉은 동백처럼 059 화양(華陽) 060 다시 , 낙동강 061 검은 나무 063 자목련 가지 위에 산비둘기가 065 소란 067 사막을 건너는 여자 069 원추리 070 가리미 071 참 좋은 날 072 어떤 날은 갑자기 온다 073 알고리즘 제국 074 의자왕 075 당신을 꺼내어 천천히 읽네 076 그 아이 제4부 079 낡은 수건을 꺼내어 닦는 저녁 080 바위 하나 081 백화(白花) 082 방문을 열어보지 않고는 083 두 조각 또는 하나 084 가만히 085 도망가면서 도마뱀은 먼저 꼬리를 자르지요 086 집은 늘 거기에 있었네 087 아득한 희망 088 새를 그리는 사람 090 들 가운데, 그 아무 데 091 자정의 강가 092 수륜 093 시든 자리에 쪼그려 앉으면 094 회동(回洞) 연가 096 감잎 하나 098 해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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