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윤 (지은이)
빅피시·2024-11-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요즘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김애란, 양귀자, 클레어 키건부터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박완서, 박경리, 알랭 드 보통, 헤르만 헤세까지, 글쓰기 대가들이 남긴 작품 100편을 엄선해 하루 한 장씩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