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글, 송승언, 이민휘, 이재민, 최진규 (지은이)
돛과닻·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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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을 떠나서도 한 편의 시처럼 독립된 작품으로 읽히는 좋은 노랫말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시인, 미술작가, 뮤지션, 디자이너 및 편집자 등 다른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저자가 외국 노래를 다섯 곡씩 골라 우리말로 옮긴 뒤, 에세이를 한 편씩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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