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총 10인의 저자가 그려낸 인생사에는 저마다 녹진한 고통과 행복이 스며 있다. ‘그러지 않았다면’ 혹은 ‘그러했다면’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여정 속에 우리 또한 비슷한 사색에 잠기게 된다. 타인과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나’의 이야기로 변모되는 순간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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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인의 저자가 그려낸 인생사에는 저마다 녹진한 고통과 행복이 스며 있다. ‘그러지 않았다면’ 혹은 ‘그러했다면’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여정 속에 우리 또한 비슷한 사색에 잠기게 된다. 타인과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나’의 이야기로 변모되는 순간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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