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례경, 이원택 (옮긴이)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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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15권. 근대 자체가 상대화된 이후, 이제 오리엔탈리즘의 시각에서 벗어나 그 ‘예’의 실체가 무엇이었으며 그것으로 지탱되던 전통시대 사회시스템의 실체는 어떠했는지를 객관적으로 구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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