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커피시인 윤보영 시인의 강의를 들으며 감성시를 쓰기 시작한 박미옥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우사랑 동아리를 통해 감성시의 매력에 푹 빠진 박미옥 시인은 일상을 소재로 쓴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시 117편을 이 책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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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_ 윤보영 • 4 시집을 내며 • 6 제1부 강물처럼 흐르는 그리움 어느 봄날 • 14 아침 • 15 그대이고 싶어요 • 16 약속 • 17 담쟁이 편지 • 18 단풍빛 그리움 • 19 겨울나무처럼 • 20 홍시 • 21 늘 사랑 • 22 그대 생각 • 23 물안개 • 24 사랑꽃 • 25 번개 • 26 이름을 부를 때마다 • 27 상사화 • 28 그늘 • 29 어부바 • 30 우산 속으로 • 31 노을 앞에서 • 32 다리가 글쎄 • 33 강물이 흐르고 • 34 가로수길 • 35 가을이 오면 • 36 첫사랑 • 37 진달래꽃 • 38 제2부 바람이 데려간 그곳에서 • 39 갯바위 • 40 오솔길 • 41 숨어 피는 꽃 • 42 그네 • 43 지하철 • 44 바람 • 45 동치미 • 46 꽃잎 하나 • 47 나팔꽃 • 48 내 얼굴 • 49 골목길 • 50 우체통 • 51 장미의 유혹 • 52 꽃밭 • 53 시험 보는 날 • 54 가을비 • 56 간판 • 57 정 • 58 빗속을 걷는다 • 59 텃밭에 • 60 구름 • 61 여행 • 62 시소 • 63 자명종 • 64 제3부 바다가 그린 그림 • 65 하늘 • 66 엄마 • 67 해바라기 • 68 채송화 • 69 어버이날 • 70 메아리 • 71 젖은 구두 • 72 자전거 • 73 지우개 • 74 아버지 구두 • 75 등굣길 • 76 아버지의 눈물 • 77 배추 • 78 무 • 79 김장 • 80 허수아비 • 81 아버지의 유언 • 82 화장터에서 • 83 병원 • 84 약속 • 86 바다가 그린 그림 • 87 할아버지 • 88 그리움을 수놓다 • 89 백일홍 • 90 제4부 촛불은 밤을 지새우며 운다 • 91 세월 속에 피는 꽃 • 92 기차가 들어왔지 • 93 어느 자화상 • 94 거울 • 96 촛불이 운다 • 97 모자 • 98 월급날 • 99 해바라기꽃 연가 • 100 가을에게 • 101 삼한사온처럼 • 102 동그라미 • 103 길 • 104 바다 • 105 주문표대로 • 106 스승의 날 • 107 조약돌 • 108 아이스크림 • 109 엘리베이터 • 110 휴게소 • 111 영수증 • 112 시장 • 113 동박새의 꿈 • 114 제5부 그대 만날 것 같은 봄 • 115 까치 사랑 • 116 그대라서 • 117 핑크빛 수첩 • 118 화분 • 119 기차 • 120 오뚝이 • 121 미용실 • 122 볼펜을 보면 • 123 입춘 • 124 봄이 오는 길목 • 125 자화상 • 126 내 봄 • 127 봄바람 • 128 그대 닮은 봄 • 129 고향과 봄 • 130 등산로 • 131 느낌표 • 132 매화 • 133 약봉지 • 134 이별 • 135 세상을 보는 눈 • 136 추억 • 137 고향 하늘 • 138 세월의 뒤안길 • 13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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