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지은이)
글과생각·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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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의 문제를 고발하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식코]에 충격을 받아 미국의 의료 시스템에 대해 많은 이의 관심이 쏠린 적이 있다. 그때 미국에 거주하던 어느 블로거가 ‘미국의 어느 마트 내 의약품 코너’라면서 치과 치료용 용품이 가득한 코너를 블로그에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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