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부스 (지은이), 그레고리 콜럼 (지은이), 조셉 윌리엄스 (지은이), 강경이 (옮긴이)
시대의창·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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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세대에 걸쳐 거의 모든 학문 분과의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연구하고 논문을 쓰고 제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원저자인 ‘트레비이언’의 이름으로 흔히 알려진 이 책은 ‘시카고 양식’으로 논문을 쓰는 학생들을 위한 권위 있는 참고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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