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7년에 설립된 말레이시아의 타이포그래피 및 디자인 콜렉티브인 후루프는 일상적인 타이포그래피의 전통과 말레이시아의 다국어 문화를 탐구하고 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 책은 후루프의 디자이너와 예술가 여섯 명이 말레이시아의 거리를 수놓은 타이포그래피의 가치와 의의를 역사적, 기술적, 개인사적 차원에서 다층적으로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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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설립된 말레이시아의 타이포그래피 및 디자인 콜렉티브인 후루프는 일상적인 타이포그래피의 전통과 말레이시아의 다국어 문화를 탐구하고 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 책은 후루프의 디자이너와 예술가 여섯 명이 말레이시아의 거리를 수놓은 타이포그래피의 가치와 의의를 역사적, 기술적, 개인사적 차원에서 다층적으로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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