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어느 날 염소 아저씨 집에 책이 빽빽이 담긴 크고 작은 상자가 우르르 도착했다. 염소 아저씨는 책을 차곡차곡 쌓아 알록달록한 벽을 만들고, 여름에는 책을 부채 삼아 더위를 날려 보내고, 낮잠을 잘 때는 책으로 그늘을 만들었다. 자, 이 많은 책으로 또 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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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염소 아저씨 집에 책이 빽빽이 담긴 크고 작은 상자가 우르르 도착했다. 염소 아저씨는 책을 차곡차곡 쌓아 알록달록한 벽을 만들고, 여름에는 책을 부채 삼아 더위를 날려 보내고, 낮잠을 잘 때는 책으로 그늘을 만들었다. 자, 이 많은 책으로 또 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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