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희 (지은이), 한연진 (그림)
보림·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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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희 시인만의 다정한 재치가 돋보이는 동시집이다. 아이들만이 떠올릴 수 있는 고유의 상상을 가득 담았고, 더불어 학생 수가 줄고, 외부 활동이 적어진 오늘날의 모습을 시집 곳곳에 그려 내 독자의 사유를 한층 더 깊어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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