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영 (지은이)
글항아리·2024-12-1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어떤 세계들은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와 부대끼며 공존한다. 그 부대낌이 불편해 있던 곳을 떠나와도, 그것들은 모습을 바꾸어 끊임없이 재출현한다. 출몰하는 세계는 외면 가능한 타자가 아닌 집단적 삶의 조건이자 현상이 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