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눈 내리는 풍경, 적요를 마주할 네 편의 겨울 소설을 담았다. 겨울이니까 작은 발난로 하나를 켜놓고 물 마시는 소리를 들으며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적어본다. 너무 많은 슬픔을 안겨줄지도 모르지만 훗날 윤기 나는 얼굴로 연신 벙긋벙긋 웃으며 내 문장을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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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설 | 검은 개와 튤립 에세이 | 어찌할 수 없는 것 소 설 | 겨울 난로 에세이 | 샌드위치를 사러 가는 모험 소 설 | 추희와 율미 에세이 | 눈이 오면 소 설 | 쪽잠 에세이 | 겨울, 잠, 한숨 나가며 | 사계절이 와 그리고 또 떠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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