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동생 대신 변태 후작에게 시집을 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지젤은, 집에서 도망칠 계획을 위해, 자신의 호위를 맡아줄 사람을 사러 노예시장을 방문한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사 버린 것은, 거만한 미소년 엘비스였다. “내 저주를 풀어줘” 라는 그의 부탁을 듣고 지젤은 도와주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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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대신 변태 후작에게 시집을 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지젤은, 집에서 도망칠 계획을 위해, 자신의 호위를 맡아줄 사람을 사러 노예시장을 방문한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사 버린 것은, 거만한 미소년 엘비스였다. “내 저주를 풀어줘” 라는 그의 부탁을 듣고 지젤은 도와주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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