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란 (지은이), 지문 (그림)
창비·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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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버찌’가 함께 지낼 반려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발랄하고 당찬 버찌가 마법의 콩을 먹고 인간의 말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 관계를 맺는 과정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졌으며 앞뒤로 잘 짜인 반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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