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지은이)
당신의바다·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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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리라 믿고 있던 덩굴은 주변에서 언제 꽃이 피는 거냐며 따돌림을 받지만, 꽃을 피우든 그렇지 않든 그 자체로 괜찮다고 응원해주는 민들레 덕분에 자신을 찾아간다. 정체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너는 너 자체로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하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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