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숙 (글), 신기영 (그림)
도서출판문학산책·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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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숙 저자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이야기다. 스스로 가야 할 자신만의 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견뎌내야 할 그 길을 뚜벅뚜벅 걷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촌 할매의 “부엔 까미노”는 결국 자신의 길로 들어선 우리 스스로에게 하는 길 위의 인사말 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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