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박사명, 채수홍, 전제성, 이한우, 이재현, 조영희 (지은이)
이매진·2009-02-2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동아시아공동체의 건설은 장기적이고 역사적인 관점을 요구하는 과제다. 지역적 정체성이란 지난하고 지 루한 밀고 당김, 전진과 후퇴를 거듭하면서 생겨나기 마련인데, 이런 정체성 형성의 과정은 곧 동아시아 공동체 건설의 과정이며 정체성의 농밀화는 동아시아공동체의 공고화를 의미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