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개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40년 넘게 의지하는 책이다. 강아지부터 노견까지 모든 나이의 개를 돌보는 데 필요한 수의학 정보를 제공한다. 혹시 알아채지 못한 질병은 없는지 불안할 때, 개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자신이 없고 병원을 다녀와도 수의사가 하는 말을 전부 이해하지 못해서 답답할 때 펼쳐보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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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40년 넘게 의지하는 책이다. 강아지부터 노견까지 모든 나이의 개를 돌보는 데 필요한 수의학 정보를 제공한다. 혹시 알아채지 못한 질병은 없는지 불안할 때, 개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자신이 없고 병원을 다녀와도 수의사가 하는 말을 전부 이해하지 못해서 답답할 때 펼쳐보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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