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지은이)
천년의시작·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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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시인의 시집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 아무것들』이 천년의시 167권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1년 『아동문예』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고, 2012년 『심상』으로도 등단한 바 있다. 동시집으로는 『기침하는 꽃들』 『군침 도는 하루의 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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