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발트샤이트 (지은이), 수잔네 슈트라서 (그림), 백다라 (옮긴이), 백훈승
리시오·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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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발트샤이트가 글을 쓰고 수잔네 슈트라서가 그림을 그린, 종교와 세계관의 한계에 대한 작은 생각 놀이 책이다. 어린이를 웃게 만드는 암시와 유머로 환상적인 세계를 창조하지만, 동시에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인식의 문제라는 사실에 눈을 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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