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극작가 김민수의 2025년 희곡집. 일곱 편의 희곡이 한 권에 담겼다. 어떤 작품은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고, 어떤 작품은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어떤 것은 대중에게 사랑받았고, 어떤 것은 작가만의 애정으로 간직되었다. 희곡마다 탄생의 이유도 다르고, 향하는 방향도 다르지만, 모두 인간과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자 한다는 점에서 하나로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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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작가 김민수의 2025년 희곡집. 일곱 편의 희곡이 한 권에 담겼다. 어떤 작품은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고, 어떤 작품은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어떤 것은 대중에게 사랑받았고, 어떤 것은 작가만의 애정으로 간직되었다. 희곡마다 탄생의 이유도 다르고, 향하는 방향도 다르지만, 모두 인간과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자 한다는 점에서 하나로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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