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성 (지은이)
온화·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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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자신과 완벽히 동일한 사람이 존재하는 경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시 말해, 나와 똑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인마다 고유의 빛남이, 고유의 색이, 고유의 아름다움이 존재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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