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미 (지은이), 밤코 (그림)
다산어린이 · 2025-02-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편의점 사장님이 나타났다. 느릿느릿한 건 기본, 종일 계산대에 앉아 꾸벅꾸벅 존다. 24시간 내내 문을 여는 다른 편의점들과 달리 문도 자주 열지 않는다. 여는 시간도 사장님 마음대로, 닫는 시간도 사장님 마음대로다. 이 이상한 사장님의 정체는 이름은 두둥, 판다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