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던 웬젤 (지은이), 김지은 (옮긴이)
올리·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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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 둘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 집으로 가는 길은 간단해 보이지만, 이 둘이 경험하는 세계는 너무 달라서 우여곡절 가득한 모험이 펼쳐진다. 작가는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 줬던 예리한 통찰력을 이 책에서도 다시 한번 드러내며 고양이와 강아지의 관계를 색다르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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