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 아이 (지은이), 박세라 (옮긴이)
학산문화사(만화) · 20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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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는 타쿠미와 생활을 시작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나나에 대한 마음은 억누르지 못하고, 신과 만나 속내를 털어놓는다. 한편 나나와 렌은 우려했던 일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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